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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Born Basser™
바로가기☞ 투스카니 열선 가죽 시트 작업 DIY ① 본격적으로 열선 배선 작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전기쪽에 문외한 인 저로써는 어떻게 해야될 지 몰라 여러 회원님들께 전화를 걸거나 쪽지를 보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둘까 하다가 그래도 하는데까지 해보자는 맘으로 시작했는데 다행이 쉽게 끝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의자를 탈거한 상태라 차량 내장제 뜯기에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깔끔한 작업을 위해서 탈거를 맘먹었습니다. 기어박스를 탈거하려고 이것 저것 하다가 핸즈프리커버를 제거가 된다는걸 알았습니다. 저걸 띄어야 탈거가 쉽게 됩니다. 처음에 저것도 몰라 삽질 엄청나게 했네요. 공구로 구매한 열선 배선입니다. 열선 배선의 핵심(?)부품이라고 할 수 있죠?^^ 열선 스위치쪽과 시트쪽 헷갈리지 ..
문제의 브라켓 사진입니다. 헤드라이트 오른쪽,왼쪽 부분에 장착하셔야 하는데요, 주문한 물건으론 도저히 맞질 않아 다시 업체에 전화 걸어 물품 받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이건 도저히 맞을 수 없네요. 구형이라고 하더군요...
대체적으로 난이도는 중/하급정도 되고요, 처음 모비스에서 나온 도면과 검색한 자료 보지않고 막연하게 무작정 들이대던 것 치고 그리 어렵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다만 브라켓 때문에 엄청 고생하였는데 브라켓(스트럿바, 쇼바마운트쪽은 대체적으로 맞습니다만, 헤드라이트 부분(운전석,조수석쪽은 틀립니다.) 구형과 신형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이것때문에 삽질 엄청했습니다. 다행이 텐다운쪽에서 신형 브라켓으로 보내주신다고 하였으니 기다리고 있습니다. 브라켓 없이 다닐수는 있지만 맘이 편친 않네요. 나름데로 만족한 DIY 였습니다. F/L2 엘리사 엔진룸 커버 DIY ☞ 바로가기
08.3.22 토요일 날씨 정말 좋고, 바람 없고, 아주 최상의 조건이었음. 난 전부터 도색 번개준비, 이날 친구가 먼저 와서, 리드선까지 챙겨가지고 오는 수고를 해주었다. 준비물: 도색페인트, (락카- 동네 철물점에서 파는 2000원짜리 빨간색,파란색 라카, 내가 처음 도색할때는 듀플X 캘리퍼 전용 도색페인트&락카를 사용했었는데 사용 량에 비해 너무 비싸다. 한통 가지고는 택도 없다. 또한 구하는 시간적 여유도 없었기 때문에 일반 락카로 준비, 일반 락카로 사용했던 친구 녀석 말로는 일반 락카도 한 1~2년 정도 간단다.) 글라인더(캘리퍼 굴곡을 깍아내려고), 리드선, 방청제, 면장갑, 통비닐, 호일, 스카치 매직테이프(일반 테이프는 도장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뭐 그리 비중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가..
신형투스카니 vs TG 배틀 산청 휴게소에서 진주로 가는 고속도로상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경남 남해로 내려가는 길에. 산청 휴게소에서 돈좀 드렸나 싶은 TG 한대가 있었습니다. 그 많은 차량들 중 눈에 들어오더군요.... 휠은 베일사이드 휠에 서스 제대로 하고, 흡배기까지 한 하얀색 TG였습니다. 음... LED등에 크롬바이저등.. 요란찬란한 TG. 휴게소에서 눈에 들어오더군요. 참 좋은 차를 저렇게도 다니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너가 누굴까 하는 생각에 그 TG를 쳐다봤습니다. 한덩치 하는 깍두기 형님(?)에 수염도 더부룩하게 기른 나이가 좀 든 아저씨였습니다. 한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다른 건 보이지 않고 베일사이드 휠이 눈에 띄더군요.. 난 다시 휴게소에서 볼일을 보고 난뒤 ..
날씨가 좋아서 한컷 ... 어느덧 1년이 다 되가네요.. 서스는 안했지만 달린때 자세는 그럭저럭 잘 나옵니다... Come Down...!
쉽게 생각하시면 아주 쉬운 작업입니다...조수석 선바이저(여친이나, 와이프를 위한 아이템.)을 장착하기 원하시는 오너님들은 기존에 있는 선바이저 커버를 조심스럽게 탈거해야 합니다. 전 탈거할때 하나 뿔가먹어 어렵사리 하나 구해달았습니다... 탈거하실때 조심하셔서 탈거 하세요.. 노란색 원을 중심으로 -드라이버나 핀 지렛대를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탈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