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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관천리, 고성리 (늦가을배스) 15 Season Off 청평 배스보팅 오늘도 배스보트를 끌고, 청평호로 달려갑니다. 오늘 함께할 Tackles. 뭐 항상 변함없이 곁에 있는 녀석들. 구관이 명관이라 단종된 릴들도 몇개 있습니다. 릭클런, 데이비드 브리츠2, 타툴라ks, 우라노 인소어, 웜, 와이어베이트, 하드베이트 전용 릴로드. 오전 9:00시 쯤 런칭을 시작으로 주변부터 탐색을 시작합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물이 너무 맑아 3~4m권까지 바닥과 수초가 다 보입니다. 늦가을, 수온이 많이 떨어지고, 물이 너무 맑아 낚시가 쉽지 않을꺼라는 각오를 하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2시간 정도 탐색을 하는데 강 상류권은 입질은 커녕 치어들 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미련 버리고 바로 하류로 이동. 수초지역..
20101205@대호만 23수 간만의 휴식을 취하는 황금같은 주말, 혼자 집에 우울하게 지낼 생각을 하니 정신건강에 않좋을꺼 같아 어디라도 떠나기로 하고, 짐부터 챙겼습니다. 새벽 1시가 넘어가는 시점이었습니다. 손맛이 너무 그리웠기에 미친놈 마냥 짐부터 챙기고 혼자 떠나기로 했습니다. 보통 수도권, 경기북부권은 10월 말쯤 되면 시즌을 접습니다. 어젠 청평호반 연안쪽을 다 훓어봐도 입질 조차 없었습니다. 배스들이 다들 어디로 갔는지! 더이상의 청평쪽은 무리여서 아랫지방을 가기로 맘먹고, 내가 알고 있는 포인트를 생각하며 어디로 갈까 고민했지만 선듯 결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새로운 포인트 개척도 할겸, 신선한 맛을 느끼고 싶어 대호만으로 결정 그곳을 향해 출발 했습니다. 사실 대호만은 처음이 아닙니다. 예..
이번에 지른 것들입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거 같습니다.. 1.아부 레보 프리미어 2.NS DX2 662MH 3.메이호 VS-3080[태클박스 VS-3080-흰색 4.다이와 OBSHOULDER(A) 아웃브레이즈숄더 모카색 5.은색 스픈 200개 6.BPS 그라파이트 2pcs 베이트로드 GS60Mt-2 7.버클리 체리우드 스피닝로드6.0ft M 8.하드 베이트 옥션표 + 배스랜드외 다수 싼맛에 30개 정도 구매함 9.다미끼 에어포켓6인치 워터멜론,레드펄 10.스피너&버즈 베이트 17개 11.다이와 리갈 스피닝 릴. 12.시마노 FX 스피닝 로드 6.6M 사은품으로 토레이 수퍼하드 10lb 라인, 아부가르시아 허리색(택클가방인거 같은데 릴케이스로 사용예정), 다운샷 봉돌. 토레이 수퍼하드 라인 품평이..